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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8:10, E g o i s t
New Homepage http://www.flickr.com/rb4f 2010/06/28 00:31, ㅂr ㄷr ㅅri
![]() j 카메라도 얼마든지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오후에가서 밤에 돌아오는 여정을 종종 다녀오면서도 매번 새롭게 좋기만한 곳.. 우리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 NYC.. 춥지도.. 덥지도 않게.. 너무 좋았던 날.. New York City 2010 2010/06/19 04:52, ㅂr ㄷr ㅅri
2010년.. 지금까지 포스팅한게 겨우 23개라니.. 사진을 안찍는 이유도 있지만.. 예전 passion 만큼은 아닌가보다 나도.. 흠~ 아무래도 무료 블로깅하는 곳으로 옮기는게 좋을듯 싶기도하고... 이 주소(URL)을 계속 사용할지나 고민해봐야지.. Hamden CT 2010 2010/05/25 20:12, a i r c r a f t
![]() ![]() 2개의 RollsRoyce Allison T-56 TurboProp.. 내사랑 터보트랍엔진.. 난 왜 최신 젵엔진보다.. 저렇게 클레식한 터보프랍이 좋을까.. 흠흠~ KingAir 만지면서 살고싶지만.. 은근 주위에서 Airliner(비전문용어로 대형항공사)에서 일하라는 압박이 느껴진다;;; Grumman에서 만드는 C-2 Greyhound. 이쁜이가 아는 분이 일하신다는 Northrop Grumman Corp.의 제품. 2010/05/18 17:03, F e l l a s
![]() 너의 목소리조차 듣지 못한채 이별한게 아쉬워.. 정말 많이도 울었던 그날이.. 벌써 1년.. 친구.. 잘 쉬고 있으신가... 9월에 가면 꼭 찾아가마... - 보고싶은 친구, 준기.. - 2010/05/13 14:21, ㅎri ㅂr ㄹr ㄱi
![]() 6월엔 어딜 다녀올까~ Washing D.C. , Boston and Rhode Island, NY 또가자~ Pic - Orlando Florida 2010 2010/05/10 20:13, ㅎri ㅂr ㄹr ㄱi
![]() Breitling Blackbird. NY 2010 Thank you, J 2010/04/25 11:25, ㅂr ㄷr ㅅri
![]() 미국에선 좀처럼 먹기 어려운 돈까스.. 가장 즐겨먹었고 좋아하는 음식인데 미국온뒤론 한번도 못먹어봤다.. 이와 비슷한 치킨까쓰는 먹어봤지만 돈까스가 더 맛나다.. 돈까스가 싫어서 치킨을 먹는 것이 결코 아니다.. 서울가면 명동가서 꼭 먹어야지.. 히레까스.. 2010/04/14 20:52, ㅂ r ㄹr ㅁ ㄱ ri ㅂi
![]() 패션은.. 악세사리에서 그 마지막이 완성된다.. - 드라마 "스타일" 에서.. 박기자(김혜수) - 여성의 패션은 여러면에서 개성과 조합을 이루지만.. 마무리는 빽.. 남성의 경우엔 거울을 보고 난뒤에 마무리되는.. 시계.. - 타임포럼 - 제각각.. 좋아하는 것들에 자기의 철학을 담는건.. 재밌는것 같다.. 흣~ 2010/04/14 20:46, Pics & Bikes
![]() rare item.. really rare.. and expensive.. but some enthusiastic amateur photographers got these lens.. Pic - slrclub, ShinTeacher. 2010 2010/04/14 16:24, ㅎri ㅂr ㄹr ㄱi
우리이쁜이 2010/04/13 20:40, Pics & Bikes
![]() 사진찍고싶다 시선이머무는사진 감성도묻어나는사진 내가찍고도뿌듯해지는사진 NewYork 2010 SLRclub feelman님 사진 2010/04/11 19:14, ㅎri ㅂr ㄹr ㄱi
![]() 푸른하늘 푸른바다. 그리고 이쁘게 웃는 아이. Miami Beach의 물은 시원했고 깨끗했어. 원피스 이쁘다.. Miami 2010 2010/04/11 19:12, ㅎri ㅂr ㄹr ㄱi
![]() Florida SeaWorld 에서 범고래쇼보고 물개쇼보고 신난 우리들.. 이쁜이의 웃는 모습을 보면 나도 따라 웃게 된다.. 신난다~ Orlando FL. 2010 2010/04/11 19:08, ㅎri ㅂr ㄹr ㄱi
![]() 플로리다 올렌도에서 잘 쉬고놀다가 3일만에 내려간 Everglades National Park 경기도랬나.. 경상도랬나.. 그 크기만한 늪지대가 플로리다 남부지역에 있다.. 수심은 얕고.. 풀들이 많아서.. 모터보트보다 에어보트가 더 제격이란다.. 악어도 보이고.. 여러 종류의 새들도 보이고.. Airboat 재밌다. Everglades NP, Florida 2010 2010/04/09 20:37, F a m i l y
지금 한국은 오후 12시반을 지나고 있고.. 강남의 어딘가에서 상견례를 하시고 계실.. 아직 결혼식은 더 있어야 하지만.. 가족들이 많아진다.. 신난다~ 처음엔 어색할듯?? 그리도 맛있게 음식도 자시면서.. 따뜻하고 향긋~~한 시간들 보내세요~ Seattle 2010 2010/04/05 22:16, ㅂr ㄷr ㅅri
![]() 그참~ 뭐랄까~ 사진기이외엔 좀처럼 가전제품에 지름신이 안오는데.. 이번 플로리다 여행을 다녀오곤 종오(이쁜이 친구)네서 먹었던 딸기스무디 두잔.. 그걸로 인해 예전 형이 해주던 딸기쥬스가 생각나며 .. '저것이다~' 라고 확 꽂혔다. 큰 얼음을 통채로 갈아서 쓸수 있는 파워플한 녀석으로 검색을 해보니.. review도 많고.. 좋은 Blendtec blender.. 결혼과 동시에 costco membership 사고나서 바로 살 녀석;;; 흠.. 다 갈아마셔 줄테다.. 2010/03/13 23:37, ㅂr ㄷr ㅅri
![]() 5년간 함께했던 파워북G4가 드디어 사망했다.. power cable 연결하는 dc-in board 에 문제가 생겨 파워가 들어오질 않았다.. service center에 물어보니.. inspection + labor fee + part = min. $200 이란다. 저걸 지금 팔아도 300불정도 받을텐데.. 수리비가 200불이라니.. ㅠ.ㅠ 수리받는걸 포기하고.. 대신.. 장기기증.. 이 아니라.. 장기 개별 판매? 로 결정을 했다.. 파워케이블 팔고.. 누군가는 살지도 모를 cpu + cooling device unit 팔고.. dc-dc board 도 팔고.. HDD는 못팔겠다.. 미처 지우지 못한 개인 정보들이 많아서.. 폐기처분으로 결정. extra battery 팔고.. 9년차 되가는 IBM은 우여곡절끝에 살려냈는데.. 이녀석은 도저히 안되겟더라구.. 흠흠.. 저 랩탑으로 본 영화가 몇편이며.. 노트필기대신 타이핑한 페이지수가 몇페이지이더냐.. 잘가거라.. Pic - iPhone 3GS Seattle 2010. 2010/03/08 01:37, E g o i s t
![]() 젊은 나에게는 사는것.. 삶..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어보이진 않는다.. 그저 지금.. 현실을 잘해야하는게 사는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중에 내삶을 돌아보는 날이 오게되었을때.. 그때.. "만족스런 내인생.." 이라고 말을 할수 있게.. 평소에 잘하자.. 라는게 가장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 김수환 추기경- 그는 각막기증을 하기전에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성경에서 가르치는 가장 큰 두가지.. 바로 예수님과 사랑..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김수환 추기경이 각막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뒤에 각막기증을 하려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고있다고 한다... 2010/03/08 01:16, ㅂr ㄷr ㅅri
![]() 10대시절.. 공부에 흥미를 못느꼈던 나는... '아버지처럼 되긴 틀렸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공부와 무슨 인연이 있는건지.. 나는 아직도 공부를 하고 있다.. 흠~ 그리고 나는 아직도 아버지처럼 되어있지 못하다.. 10대에 생각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공부만 하면 되는거구나..' 라고 생각했었나보다.. 나에게 롤모델이 있다는건 좋은거다. 본보기가 되고 나를 발전시키는 모티브가 되니까.. 나.. 과거에비해.. 좀 나아졌나...? 전화 통화 시간이 엄청나게 늘었다.. 갈수록 늘어나는것 같다.. 이쁜이랑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아마도 우린 한얘기 또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그러는것 같다. 그래도 좋다고 웃으며 얘기한다. 이쁜이덕에 내맘이 밝아진게 확실히 느껴진다.. 이제.. 짧은 시간동안 나에겐 많은 중요한 변화들이 있으려 한다.. 일과 사랑.. 어느 하나만으론 행복해질수가 없기에 두마리의 토끼를 나는 모두 잡아야한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생각해가며 신중히 준비할텐데.. 그렇지 못하다보니 걱정도 있다. 그래도 너무 좋은것은.. 같이 상의하며 얘기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거다.. 좋다.. 내인생.. NewYork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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