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 g o i s t'에 해당되는 글 97건
2010/07/09 18:10, E g o i s t
New Homepage http://www.flickr.com/rb4f 2010/03/08 01:37, E g o i s t
![]() 젊은 나에게는 사는것.. 삶..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어보이진 않는다.. 그저 지금.. 현실을 잘해야하는게 사는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중에 내삶을 돌아보는 날이 오게되었을때.. 그때.. "만족스런 내인생.." 이라고 말을 할수 있게.. 평소에 잘하자.. 라는게 가장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 김수환 추기경- 그는 각막기증을 하기전에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성경에서 가르치는 가장 큰 두가지.. 바로 예수님과 사랑..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김수환 추기경이 각막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뒤에 각막기증을 하려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고있다고 한다... 2009/12/25 17:26, E g o i s t
![]() J's new shades.. J's house in New Haven, CT. 2009 2009/07/07 19:56, E g o i s t
2009/05/25 22:20, E g o i s t
2009/05/12 23:36, E g o i s t
2009/02/28 00:28, E g o i s t
![]() ㄴ ㅏ . . . 나는 누구일까...... 감정기복이 무척 심하고... 엉뚱하고.. 자기 멋대로이고.. 여자친구가 사준선물이라도 맘에 안들면 일절 안하고 다니고... 남의 눈치 너무많이 봐서.. 친구, 여자친구 망신주기 일쑤이고... 대학다닐때.. 대학 정문을 들어가면서.. 시계를 안차고 온게 떠올라... 차를 돌려 집으로 시계 가지러 다녀왔고.... 술마시다가... 여자친구보다 술이 더 좋다하여... 여자를 울려봤고... 산에 올라갔다가.. 친구가 쏟은 물이 양말을 적셨다고.. 바로 혼자 하산하고.... 결혼식장에선 5만원짜리부페보다도 갈비탕이 제일 좋다하고.... 정말 아꼈던 옷에.. 실밥 하나 터졌다고.. 그 옷을 버리고.. 그 많은 사랑하는 친구들 결혼식에 한번 못참석했고.... 노래방과 나이트클럽을 안좋아하고.... 영화주인공마냥.. 친구에게 돈다발.. 시내 한복판에서 던져봤고... 포장마차 아저씨가 문열때 의자 내려놓자마자 가서 앉아서... 문닫을때 의자 올릴때까지.. 12시간동안 한곳에서 쏘주 마셔봤고.... 몇달을 굶어서 마련한 옷을 샀다가... 일주일 입고.. 친구를 주기도 했고... 한편으론 얇은 반팔티셔츠가 맘에 들면 7년이 넘게 입기도하고... 신앙에 빠져서 광신도처럼.. 밥안먹고 울며 며칠을 기도해보기도 했고... gambling보단 이것저것 내기하는거 좋아하고... 대학 1학년때.. 한학기 내내 수업 안가고.. 좋아했던 다른학교 여대생 쫓아다녀보기도 했고.. 군대에서 쫄따구녀석이랑 계급장떼고 싸우기도 했고.... 경남 합천에서 경기 양수리까지 일주일간 걸어서 올라갔고... 여름용 트래킹신발 신고 한겨울에 지리산 종주했고.. 가출한 친구들 퇴학당할까봐.. 그놈들 찾으러 정학먹어가며 찾아다녔었고... 지금도 종종 그러지만.. 새벽에 자다깨서.. 4시간 혹은 그 이상씩 드라이브하는거 즐기고.... 운전 10시간씩 하는거 좋아하고... 베스트 친구가 맞고 있어서 중간에 나섰다가 같이 맞기도 했고... 친구들에게... "여자친구보다 너네가 더 좋아.."라고 솔직하게 우정내세웠다가... 노총각 일순위에서 아직도 못내려오고 있고.... 보름간 씻지도, 양치질도 안하며 살아봤고... 매일 4시간자면서도 멀쩡하게 계속 지낼 수 있고.. 정우성을 닮았단 얘기도 듣고... 똑같은 음식을 하루에도 몇번씩.. 며칠을 먹고 살 수 있고.. 김치없인 살아도.. 갈비없인 못사는..... 머리가 지저분하다고 당장 삭발하기도하고.... 어지간해선.. 이틀에 머리 한번감는것을 이유없이 꼭 지키려고 하고... 학창시절 친구들과 성인비디오보면서 힛죽대는거 좋아했고.... 손목시계 맡기고 술마신적 있고.... 빗물에 밥 말아먹기도 했고... 수업시간 5분 늦으면 아예 그날 수업을 재끼고.. 순한 술 보다는 독한술 좋아하고... 외모가 이쁘거나 성격이 거친 여자에겐 한없이 다정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에겐 한없이 냉정한...... 이혼녀를 바라봤던 적이 있었고.... 과일을 거의 안먹고 살고..... 애기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고..... 친구, 술, 사진, 당구, 여행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담배 10년 폈다 끊었고... 70년부터 87년생까지 친구가 있고.... 명품 좋아하고, 500불짜리 돔페리옹 샴페인 마시는거 좋아하고.. 전철비 100원 오르면 철도노조문제부터 거론해가며 비싸다고 짜증내고... 술취하지 말자하면서... 마실때마다 취하고.... 살빼려면 맘먹으면.. 운동만으로 한달에 10kg도 뺄 수 있고.... 즐거웠던 일들이 많아.. 과거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지고... 그래도... 엄마가 보고싶고.. 친구들이 그립고.... 노는게 좋고.... 착하고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 평범하면서도.... 이상한 나... 대전갈비가서 갈비랑 쏘주 먹고 싶다~ Nov. 14. 2004. at East Village in Manhattan, NY.. ==================================================== 지금은 운영을 하지않는 나의 싸이월드에서.. 25라는.. 가장 많은 스크랩 수를 기록한... 나의 사진과 글.. 5년전인데.. 참 많이 변했기도하고.. 전혀 변하지도 않았구나.. 나라는 사람.... 이제.. 최소한.. 남에게.. 상처는 그만 주자.... 2009/02/02 00:56, E g o i s t
![]() 내가 좋아하는 시계와.. 와인.. 저~ 멀리.. 텍사스에서 온 친구가 하나 있는데 얘가 참 재밌고 특이하다.. 옷입는것도, 좋아하는 음식도, 생각하는것도 특이해서 대화가 통하지를 않는다.. 다만 들어주는 내가 재미가 있어서 그 아이의 얘기에 맞장구를 쳐줄뿐이다.. 근데 이 녀석이.. 성차별주의자다.. 내가 한.. 4년전쯤에 빠져있던 딜레마.. 만약.. 남자가 아이마저 낳는 존재였다면.. 여자는 수세기 이전에 멸종하였을것이라는..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내가 와인을 즐겨 마신다하니.. 언제 한번 같이 먹자고 했다... 멀롯대신.. 쇼비뇽을 사다가 한잔한잔 마시다가.. 그 얘길 꺼냈는데... 나처럼.. 생각을 바꾸는게 나쁘단다;;; 그녀석은.. 성차별에 대한 생각을 고치고싶은 생각이 없는가보다.. 여성의 우월함에 대해서는.. 얘기를 꺼낼 틈조차 없었다... 앞으로도.. 소비뇽을 사올테니.. 재밌는 얘기를 계속 해보자는데... 이거 어찌해야헐지.... 2009년 1월 마지막 날.. 2009/01/08 10:20, E g o i s t
![]() 무궁화 아파트의 단지내로 접어들면 항상.. Home Home Sweet Home 이란 노래가 생각나.. 집에서.. 출국전.. 2008 2008/11/19 14:00, E g o i s t
![]() 주말이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주말이 막상오고나면 그리 반갑지만도 않다.. 그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라는.. 조금은 한심한 질문들이 계속 떠오르기때문.. 올해는 조만간 정리하고..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살아야지.. 주말에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은 참 편안하다.. Federal Way 2008 2008/10/31 04:17, E g o i s t
한... 십여일 됐을라나.. 요즘 머리가 너무 아파.. 그것도 왼쪽.. 맨날 같은 자리.. 2008/10/13 23:47, E g o i s t
![]() 미시건을 떠나 18시간정도 운전했을때... 오후 1시에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이다.. 해가 뜨려고 할때.. 이미 모텔을 6곳이나 들러봤지만 모두 no vacancy. 포기하고 rest area에서 차를 대고 2시간 취침한곳... North Dakota 2008 2008/06/27 22:00, E g o i s t
![]() always remember and thank them for being around me.. even though I didn't notice... air, water, parents.. internet.. and lovely people.. Ferry St. 2008 2008/05/08 18:30, E g o i s t
![]() 나는 걷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많이 걷는것은 또 싫어한다.. 적당히.. 적당히다.. 나는 도시를 또한 무척 좋아한다.. 시골지역은 밤에 걷기가 어색하지만.. 도시의 밤은 참 아름답고 멋있다.. 시원한 대도시를 밤에 걸을때는.. 기분이 너무 좋아짐을 나 자신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5th ave. NY 2008 2008/03/16 15:29, E g o i s t
![]() 몸을 생각해서.. deep-fry 음식은 안먹으려고하는데.. fried-chicken은 맛있어서 자꾸 먹는다.. 시카고가는 中.. Bridgeman MI. 2008 2008/02/24 17:33, E g o i s t
![]() 인터넷 없던 시대엔 무슨 재미로 살았었나 모르겠다. Berrien Springs, MI. 2008 2008/02/20 18:16, E g o i s t
![]() 맛있는 커피 Madison, Wiconsin 2008 2008/02/14 18:44, E g o i s t
![]() 추운 곳을 거닐다가 가장 생각나는건... 역시나 스타벅스 커피가게이다.. 커피를 좀처럼 안마시는 나 자신도.. 추운날엔 따뜻한 커피가 급(急)땡긴다... Madison, WI 2007 2008/02/11 20:19, E g o i s t
나... 요즘 바빠져서 그런지.. 몸이 일찍 지치는것 같기도하고.. 새벽늦게 자는것도 없어진듯하다... 좋다.. 요즘.. 2008/01/30 17:52, E g o i s t
홈페이지 오픈한지 벌써 1년. |
|
|||||||||||||||||||||||||||||||||||||||||||||||||||||||||||||||||||||||||||||||||||||||||||||||||||||||||||||||||||||||||||||||||||||
|
|
||||||||||||||||||||||||||||||||||||||||||||||||||||||||||||||||||||||||||||||||||||||||||||||||||||||||||||||||||||||||||||||||||||||














